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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해경(山海經)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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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해경(山海經)

사계 사계(四季) 2017. 4. 21. 17:13




(출처 : 나무위키)



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지리서(地理書).


작자에 관해서는 하(夏)나라 우왕(禹王) 또는 백익(伯益)이라는 설과 BC 4세기 전국시대 후의 저작이라는 설이 대립하고 있다. 원래는 23권이 있었으나 전한(前漢) 말기에 유흠(劉歆)이 교정(校定)한 18편만 오늘에 전하고 있다. 그 가운데 남산경(南山經) 이하의 오장산경(五藏山經) 5편이 가장 오래된 것이며, 한(漢)나라 초인 BC 2세기 이전에 되어 있었다고 추정된다. 그 다음으로 해외사경(海外四經) 4편,  해내사경(海內四經) 4편이 이어졌고, 한대(漢代)의 지명을 포함하였으며,  대황사경(大荒四經) 4편,  해내경(海內經) 1편은 가장 새롭다.


오장산경(五藏山經)에서는 천하의 명산을 산맥을 따라 기술하고 산과 산의 거리 · 산물(그 산에 사는 괴수怪獸와 조류鳥類)등을 적었으며 보옥(寶玉) · 동철(銅鐵) · 약초 등의 산물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전국시대에서 진(秦)시대에 걸쳐 성행하였던 방사(方士)의 연단술(鍊丹術)과의 관련을 생각할 수 있다. 해외경(海外經)  이하에서는 먼 나라의 주민과 그에 관한 신화 ·전설을 많이 실었다. 이 책은 고대 중국의 자연관을 아는 데 귀중한 자료이며 신화의 기재(記載)가 비교적 적은 중국 고전 중 예외적 저서로서도 중요시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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